매일신문

대구 동부경찰서 '동대구역 치안센터'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5일 여행객을 상대로 한 소매치기 범죄, 노숙자 문제, 미아 발생 등 치안을 책임질 동대구역치안센터를 열었다.

동대구역치안센터는 옛 역전지구대가 동대구지구대로 확장 이전함에 따라 역전지구대를 리모델링했으며 평일 주중에만 근무하는 치안센터와는 달리 경찰관 3명, 의경 9명이 3교대로 24시간 치안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부서 도범진 서장은 "대구의 관문인 역세권 치안 확보를 위해 힘쓰고 인근 주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053)746-011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