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서 15차례 상습 빈집 털이범 붙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0일 대낮에 빈집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B(2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훔친 금품을 사들인 혐의로 금은방 업주 Y(51)씨 등 6명을 조사 중이다.

B씨는 지난 7월 13일 오후 2시쯤 달서구 본동 L(38·여)씨 집에 들어가 18K 귀금속(시가 360여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 6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달서구 본동과 감삼동 지역에서 15차례에 걸쳐 노트북, 귀금속 등 1천7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중고매매상, 금은방 등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논의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는 이 대...
19일 오전 9시 7분, 코스피가 5.79% 하락하여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삼성전자는 7.26%, SK하이닉스는 8.54% 하락하고...
청도군은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귀농·귀촌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번 2기에는 부산과 창원에서 온 2가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