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서 15차례 상습 빈집 털이범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0일 대낮에 빈집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B(2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훔친 금품을 사들인 혐의로 금은방 업주 Y(51)씨 등 6명을 조사 중이다.

B씨는 지난 7월 13일 오후 2시쯤 달서구 본동 L(38·여)씨 집에 들어가 18K 귀금속(시가 360여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 6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달서구 본동과 감삼동 지역에서 15차례에 걸쳐 노트북, 귀금속 등 1천7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중고매매상, 금은방 등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