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공원 달비골 등산로 '음악방송 서비스'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부터 앞산공원 달비골 등산로에서 음악방송 서비스가 시작된다. 앞산공원관리사무소는 달비골 등산로 입구에서부터 평안동산까지 약 2km 구간의 공원등에 설치된 55개의 스피커를 통해 음악방송을 튼다고 밝혔다.

방송시간은 하루 3회씩 1~2시간 정도 이루어지며 숲속에서 듣기 좋은 장르의 음악을 선곡해 방송할 예정이다. 공원관리사무소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0% 정도가 음악방송에 반대한 데 비해 74%가 긍정적 입장을 보여 서비스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