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앞산공원 달비골 등산로에서 음악방송 서비스가 시작된다. 앞산공원관리사무소는 달비골 등산로 입구에서부터 평안동산까지 약 2km 구간의 공원등에 설치된 55개의 스피커를 통해 음악방송을 튼다고 밝혔다.
방송시간은 하루 3회씩 1~2시간 정도 이루어지며 숲속에서 듣기 좋은 장르의 음악을 선곡해 방송할 예정이다. 공원관리사무소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0% 정도가 음악방송에 반대한 데 비해 74%가 긍정적 입장을 보여 서비스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