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안서 밍크고래 잡혀…3천500만원에 위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양포항 동방 45마일 해상에서 근해통발 감포선적 19t급 D호가 투망해 놓은 통발에 길이 5.65m, 둘레 2.8m인 밍크고래가 걸려 죽은 채 9일 오전 발견됐다. 해경의 조사결과 작살 등 불법 포획 흔적이 없는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이 밍크고래는 3천500만원에 위판됐다.

포항·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