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최고의 '별들의 잔치'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열렸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안성기, 강수연, 김혜수, 이덕화, 송강호, 박해일, 이병헌, 공효진, 현빈, 이진, 장동건, 문 블러드굿, 차승원, 박진희, 윤진서,한예슬, 신현준, 리샤오루(중국), 아론 유(미국),우에노 주리(일본) 등 국내외 스타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편 개막식은 영화배우 김정은과 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동영상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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