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불방지대책 1일부터 시행…내년 5월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조한 날씨가 장기화함에 따라 산불방지대책이 예년보다 보름 앞당겨진 1일부터 시행된다. 대구시는 1일부터 내년 5월 말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중구를 제외한 구·군과 팔공산·앞산·두류공원 관리사무소 등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올해는 산불감시 인력을 지난해보다 15% 늘리고 산불진화용 임차헬기를 동구와 수성구, 달성군에 고정 배치하는 한편 기계화 산불진화 시스템과 예방시스템 등 28점의 장비를 새로 구입, 활용한다. 또 이달 중순까지 구·군별로 산불진화대 발대식, 진화 훈련, 캠페인 등을 열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