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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유아교육과 '친환경현대미술대전' 부문 대상 등 주요 賞 힙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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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학장 김남석)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제1회 대한민국 친환경 현대미술대전' 아동미술 부문에서 대상을 비롯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주요 상 24개를 싹쓸이했다.

국민 환경사랑의식 고취를 위해 대한민국 친환경예술협회(회장 권상구)가 주최한 이번 미술대전에서 공영미(유아교육과 2년)씨가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 최우수상 윤혜정, 우수상 송효진, 장려상 하혜민·조수정, 특선 시수정·배미현·이순선·최다혜·최유희·박자람·김다영·김지은, 입선 홍채현·신효주·김혜련·강보옥·김민서·구현아·이정은·김아름·황수현·이정화·백순영·이미정씨 등이 입상했다.

휴지 및 계란껍질 등을 이용해 만든 '가을풍경'으로 대상에 선정된 공영미씨는 "평소 학과 수업시간에 자연물을 이용해 친환경적인 어린이 교재교구를 제작해본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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