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이 대구시가 주최한 '2008 청소행정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상금으로 1억원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
청소행정 종합평가는 가로변 청소관리와 뒷골목 청소, 폐기물 배출실태, 아파트지역 각종 쓰레기 배출 및 관리실태 등에 대해 서면조사와 시민설문조사, 현장조사 및 환경순찰 등으로 이뤄졌다. 남구는 구·군별 각 10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시민만족도 조사와 시민단체회원들이 평가한 현장조사에서 타 구·군에 비해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구는 지난 4월 1일부터 전 지역에 걸쳐 음식물류 폐기물 개별용기 종량제를 시행함으로써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쓰레기 바르게 배출하기 실천운동 등 다양한 캠페인을 벌여왔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