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반변천 일대서 물고기 떼죽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하댐 상류 수변구역인 영양군 영양읍 반변천 일대 물고기가 떼죽음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영양군은 15일 "영양읍 감천리 반변천 일대 2㎞에 걸쳐 물고기가 떼죽음해 수질 조사를 하는 등 원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반변천 주변에 폐수를 흘려보낼 공장이 없고 최근 큰 비도 내리지 않아 누군가 물고기를 잡거나 다른 이유로 유독물을 뿌렸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찾고 있다. 감천리 주민 오병호(58)씨는 "물고기가 죽어 떠오른지 2주 정도 됐다"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