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반변천 일대서 물고기 떼죽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하댐 상류 수변구역인 영양군 영양읍 반변천 일대 물고기가 떼죽음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영양군은 15일 "영양읍 감천리 반변천 일대 2㎞에 걸쳐 물고기가 떼죽음해 수질 조사를 하는 등 원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반변천 주변에 폐수를 흘려보낼 공장이 없고 최근 큰 비도 내리지 않아 누군가 물고기를 잡거나 다른 이유로 유독물을 뿌렸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찾고 있다. 감천리 주민 오병호(58)씨는 "물고기가 죽어 떠오른지 2주 정도 됐다"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논의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는 이 대...
19일 오전 9시 7분, 코스피가 5.79% 하락하여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삼성전자는 7.26%, SK하이닉스는 8.54% 하락하고...
청도군은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귀농·귀촌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번 2기에는 부산과 창원에서 온 2가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