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 며칠 영하 3~영하 7℃ 분포를 보이던 대구 최저기온이 일년 중 가장 춥다는 '소한(5일)'에 0도로 올라서더니 오늘 다시 영하 5도로 뚝 떨어졌다. 물론 소한 때 가장 추워라는 법은 없지만 하필 소한 때 반짝 포근한 게 다소 생뚱맞긴 하다. 지지고 볶고 싸우고 점거하고 부수고 난리를 치는 국회를 보니 속에 '천불'이 났던 모양이다. 날씨도 한번씩 기분을 풀고 싶은 모양이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