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 며칠 영하 3~영하 7℃ 분포를 보이던 대구 최저기온이 일년 중 가장 춥다는 '소한(5일)'에 0도로 올라서더니 오늘 다시 영하 5도로 뚝 떨어졌다. 물론 소한 때 가장 추워라는 법은 없지만 하필 소한 때 반짝 포근한 게 다소 생뚱맞긴 하다. 지지고 볶고 싸우고 점거하고 부수고 난리를 치는 국회를 보니 속에 '천불'이 났던 모양이다. 날씨도 한번씩 기분을 풀고 싶은 모양이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