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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행정산업정보박람회] 대구광역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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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도시

중구홍보관은 '주민이 행복한 중구'를 민선4기 구정목표로 다운타운 특성에 맞는 도시기반 시설의 재정비와 함께 근대문화공간디자인개선사업, 봉산문화거리조성사업 등 도심재생사업을 활기차게 추진하고 있다.

젊음과 낭만, 패션과 열정의 상징인 동성로를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명품거리로 만들기 위해 상설야외무대설치, 쌈지공원, 거리박물관으로 조성하는 동성로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업그레이드 중구, 세계로 도약하는 중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축제 중의 하나인 동성로 축제를 비롯한 약령시 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살거리, 먹을거리를 두루 갖춘 명물골목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민족혼을 일깨우는 휴식공간으로 재부활을 꿈꾸고 있다.

■윤순영 중구청장

문화'예술'교통의 중심이며 대구달성과 대구향교, 민족시인 이상화 고택 등 찬란한 문화유산이 지역에 산재한 영남문화의 뿌리인 중구는 약령시 한방특구와 패션주얼리 특구가 소재하고 있는 경제활동의 중심지이자 비즈니스 거점도시입니다.

'행복을 디자인하는 중구'를 올해 구정 키워드로 정하고 도심을 되살려 사람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중구를 만들어 주민의 삶이 윤택해지고 나아가 주민의 행복과 꿈이 실현되는 중구를 만드는 데 구정역량을 결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비 마라톤코스 구간의 그린로드 조성과 간판정비사업, 계산성당 등 담장허물기사업으로 중구의 기반을 착실하게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전수영기자 poi2@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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