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 화서휴게소 으뜸농특산품 직판장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는 4일 상주~청원 간 고속도로 하행선 화서휴게소에 명실상주 으뜸농특산품 직판장을 개설했다. 직판장은 지난해 11월 착공, 상주의 대표적 농특산물인 상주곶감 모형(50.40㎡)으로 지어졌다. 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회장 이규호)가 운영을 맡아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 곶감 등 농산물과 가공식품 50여가지를 판매한다.

이규호 회장은 "상주지역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농특산품을 도시민과 직거래해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게 됐다"고 반겼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