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4일 상주~청원 간 고속도로 하행선 화서휴게소에 명실상주 으뜸농특산품 직판장을 개설했다. 직판장은 지난해 11월 착공, 상주의 대표적 농특산물인 상주곶감 모형(50.40㎡)으로 지어졌다. 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회장 이규호)가 운영을 맡아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 곶감 등 농산물과 가공식품 50여가지를 판매한다.
이규호 회장은 "상주지역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농특산품을 도시민과 직거래해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게 됐다"고 반겼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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