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TESOL'(이하 테솔) 과정을 개설해 국제적으로 공인되는 영어교사 양성에 나선다. 테솔은 국제영어교사교육과정으로,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을 위한 영어교육 및 교수방법을 연구하는 과정이다. 이 대학은 최근 타임스미디어와 테솔 자격증 프로그램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정을 맺고, 단기 집중 과정을 개설했다. 특히 테솔교육의 명문으로 손꼽히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샌버나디노 대학에서 인증하는 8주 집중과정을 개설해 경제적이고 효과적으로 테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했다. 6월부터 개설되는 테솔 과정 수강을 원할 경우 영남대 사회교육원 홈페이지(http://www.yulife.ac.kr)에 먼저 레벨테스트를 신청해야 한다. 수업료는 입학금 50만원을 포함해 총 248만원. 053)624-4442.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