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경림(30·사진)이 김천 포도 홍보모델로 활약한다.
김천시는 최근 대항면 덕전리 새송마을에서 김천 포도의 이미지 향상과 소비촉진을 위해 지역출신인 박경림을 김천포도 홍보 모델로 선정하고 CF 촬영을 마쳤다.
박경림은 부친 고향이 김천시 대항면이고 지금도 친척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모델료와 상관없이 김천시의 제안에 흔쾌히 동의했다. 김천 포도 CF는 7월 중순부터 한 달 동안 지상파TV와 케이블방송에서 방송된다.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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