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홍장표·무소속 최욱철 의원직 상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홍장표 의원(안산상록을)과 무소속 최욱철 의원(강릉)이 대법원 확정판결로 잇따라 국회의원직을 잃었다. 이로써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잃은 18대 의원은 13명으로 늘었다. 홍 의원은 허위 사실로 상대 후보를 비방한 혐의가 인정돼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고, 최 의원은 선거구민에게 콘도를 값싸게 이용할 수 있게 해 기부행위를 한 죄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최재왕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