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농기원 '껍질째 먹는 참외' 상표등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성주과채류시험장이 지난해 8월 특허출원한 '껍질째 먹는 참외'의 상표등록(사진)이 완료됐다. 이 상표는 어린이가 참외를 껍질째 먹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전용봉지와 상자 등에 사용된다.

성주과채류시험장은 상표등록을 계기로 내년부터 껍질째 먹는 참외 작목회와 함께 생산·출하·유통 과정을 체계적으로 하고, 경북의 우수 농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주군청과 성주농산물품질관리원,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경북참외협력단과 힘을 모을 계획이다.

경북 농업기술원 성주과채류시험장 최성용 장장은 "등록된 상표를 껍질째 먹는 참외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명품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