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동(58) 경산시새마을회 회장이 최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건축폐기물처리업체인 남경환경㈜을 운영하는 우 회장은 4년 전 경산시 새마을회장을 맡은 이후 '병들어 가는 지구 살리기 운동'을 실천하며 자연환경 지키기와 깨끗한 도시가꾸기에 열정을 쏟아 왔다.
특히 최근에는 '녹색 새마을운동'의 하나로 자전거 타기 캠페인, 고철 등 숨은 자원 모으기, '함께 해요, 그린 코리아 녹색새마을운동' 등을 실천한 공로가 인정됐다. 우 회장은 "녹색운동 확산과 하천 살리기 운동, 에너지 절약 등을 실천하며 녹색새마을운동이 제대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