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영조 예비후보, 도시철도 경산까지 연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경산시장 선거 예비후보인 윤영조 전 경산시장은 경산의 교통망 확충을 위해 대구 수성구 범물동을 종점으로 시공 중인 대구도시철도 3호선을 경산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대구도시철도 3호선을 옥산동-경산소재지-시청-영대-자인-진량-하양까지 지하철 1, 2호선으로 연결, 순환하는 안을 추진하겠다는 복안을 제시했다. 윤 전시장은 이어 "광역전철망 구축으로 첨단산업 및 학원도시 경산의 교통난을 해소하는 한편 다른 지역은 지선과 간선 등 최첨단 대중교통망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경산·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