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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이호연 대표 "위독한 상태 아냐... 이번주 일반병실로 옮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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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소속사 DSP 미디어의 이호연 대표의 병세가 호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DSP미디어 이호연 대표는 2주전 뇌출혈 증세로 입원한 후 차즘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DSP미디어 관계자는 "대표님의 상태가 좋아지고 있으며 위독한 상태는 아니다"며 "현재는 수면치료 중 이며 이번주 내로 일반병실로 옮길 예정"이다고 말햇다.

입원 위독하다고 알려졌지만 크게 위독한 상태는 아니며 스트레스로 인한 내출혈로 판정 받았다.

이호연 대표는 젝스키스, 핑클, SS501, 카라 등의 아이돌 그룹을 배출했으며 2009년 골든디스크상 제작상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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