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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채 예비후보 3선 도전 표밭갈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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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4·5대 의원을 지낸 박세채(48) 구미시의원 선거 예비후보가 한나라당 공천으로 3선 도전을 위한 표밭갈이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해 입으로 일하는 사람보다 몸으로 뛰면서 지역의 시급한 현안문제를 꼼꼼히 챙기겠다"며 "도량동 문장공원, 로드파크, 자전거 전용도로 조기 조성과 도량1·2주공 재개발 추진, 구미중~도량2동 간 소방도로 개설, 봉곡천 금오천의 생태하천 조성, 다목적 체육관 건립, 부곡·수점·선기동 도식계획도로 개설과 농로 확장·포장 도시가스 공급 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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