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최근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7회 대원상 시상식에서 청송'영양지사 농지은행팀 박재석 과장을 제17회 대원상 효행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박 과장은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5년 입사해 올해 2월쯤 청송영양지사로 전입,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아버지와 직장'자궁암 수술을 한 어머니를 지극 정성으로 모신 공로를 인정받아 대원상 효행상을 받았다.
대원상은 전 농어촌진흥공사 김영진 사장이 출연한 기금으로 1994년 제정해 매년 5월에 수여하고 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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