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혁당 옥고 나경일씨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혁당 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민촌(民村) 나경일 씨가 12일 오후 향년 80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대구 수성구 시지동 모레아 장례식장 103호. 발인은 15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칠곡 현대공원묘지이다.

나 씨는 1974년 인혁당 사건(인민혁명당재건단체 사건)으로 8년간 복역하다 출소했고 이후 (사)대구경북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고문, 6·15 공동선언실천 대구경북본부 고문 등을 맡는 등 진보 진영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인혁당 사건은 2006년 1월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