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경북지역 일자리창출기업을 대상으로 저금리 무담보 특별대출을 지원한다.
대구은행이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진행하는 '일자리창출기업 특례보증대출'은 지난해 말에 비해 고용인원이 늘어난 업체나 올해 창업해 신규로 고용을 한 업체가 대상이며, 고용 인원에 따라 최대 5천만원까지 빌려준다.
1년 거치 4년 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최저 5.43%지만 경북도에서 연 3% 이자를 보전해줘 실제 부담하는 금리는 최저 연 2.43% 수준이다. 신청은 경북의 대구은행 각 영업점에 하면 된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6월부터 대구에서 특별보증대출을 통해 110개 기업에 26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李대통령 지지층 '흔들'…10명 중 3명 "예전엔 지지, 지금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