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담배 건조장 화재 6천800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낮 12시쯤 봉화군 명호면 고감리 이모(59) 씨의 담배 건조장에서 열풍기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담배 건조장 1동(460㎡)과 담배건조기 5대, 잎담배 4천500㎏을 태워 6천8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는 건조장 주인 이 씨가 외출한 사이 발생했으며 건조장에서 연기가 치솟아 오르는 것을 인근 마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