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양부모·미혼모 소통의 자리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0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한사회복지회 대구지부(대구 혜림원)에서 입양부모와 미혼모간 소통의 자리인 'Happy Meeting Day' 행사가 열렸다.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국내 입양 부모들과 미혼모가 한자리에 모여 대화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입양문화의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입양가정과 미혼모 등 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입양 사례발표와 각종 영상물을 보며 입양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사랑과 아동양육에 관한 정보를 주고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입양가정의 열린 공간과 입양도서관으로 사용될 '입양비전센터'가 대한사회복지회 대구지부 1층에서 개소했다.

노경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