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미술관은 8일부터 12월10일까지 이와사키 치이로전과 '일본 그림책의 발자취'전을 연다. 이와사키 치이로(1918~1974년)는 평생 어린이를 주제로 한 그림을 그린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로, 맑은 색채와 아름다운 수채화가 특징이다. '창가의 토토로'로 우리나라에 소개된 바 있으며 그녀를 기념하기 위한 미술관이 도쿄와 아즈미노에 있다.
한편 '일본 그림책의 발자취'전은 8세기 에마키모노 '에인가쿄'에서 20세기 초반의 그림 잡지 '고도모노구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053)950-7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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