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싶은 '명품 일터'로 조성되고 있는 성서5차첨단산업단지가 17일 '첫 입주민'을 받았다. 이날 오전 금속성형기계 제조업체인 신성에스앤티㈜가 성서5차산단에서 신축 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곳 입주 1호 기업인 신성에스앤티는 세계적인 금속가공기계 분야 선도기업인 오스트리아 트럼프(TRUMPF)사와 합작투자를 진행 중이며, 성서5차산단 2만4천225㎡의 부지에 건축면적 1만8천181㎡ 규모의 생산공장을 완공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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