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미술협회와 대구미술협회가 주최하는 제29회 신조미술대상전에서 장하윤(27·대구 달서구 월성동) 씨가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장 씨는 계명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가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평면과 입체 작품을 넘나드는 독창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밖에 선정 작가로 남은미, 정성원, 김명희, 특선에 김민정, 김순, 정진우, 입선에는 박혜진, 신민철, 김종길, 박상민, 김효은 등 12명의 작가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14일 오후 6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며 수상 작품은 12월 14일부터 1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신조미술협회전과 함께 전시된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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