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김순견(52) 전 경상북도의원이 6일 한나라당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발탁됐다.
이날 한나라당 당사에서 임명장을 받은 김 부대변인은 "지역 민심을 중앙 정치무대에 충실히 전달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한나라당 이미지를 제대로 그려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면서 "아울러 작은 힘이나마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대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 부대변인은 이상득 국회의원 정책특보를 지냈으며 현재 의성 김씨 경북종친회장과 포항시축구협회장을 맡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