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여성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직업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 4월부터 11월까지 여성장애인사회참여확대지원사업을 했다.
여성장애인사회참여확대지원사업에는 10명의 여성장애인이 참여해 5명이 홈패션 자격증 취득에 도전장을 냈다.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홈패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조상배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여성장애인사회참여확대지원사업을 통해 성취감과 친목도모 등 여성장애인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장려하고 여성장애인의 특성과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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