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기업신용평가 'A+'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산업과 자회사인 화성개발이 대한주택보증에서 실시한'2011년도 기업신용평가'에서 전년도보다 향상된 A+(매우 양호)를 받았다.

대한주택보증의 기업신용평가는 보증거래기업에 대하여 신용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거래업체의 재무 및 비재무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평가하며 15개 등급으로 이뤄져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건설경기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화성산업과 화성개발의 기업신용평가 등급 상승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기업의 역량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