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시원 굴욕 "졸지에 무매너남 돼…"

최시원 굴욕 "졸지에 무매너남 돼…"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뜬금없는 굴욕을 당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시원 굴욕 김민종 태연 때문'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방송화면 캡처 장면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5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아테나:전쟁의 여신' 드라마틱 콘서트 기자회견 모습으로 좌석에는 출연 배우 차승원, 수애, 김민종, 최시원이 앉아있고 뒤편에는 가수 슈퍼주니어, 샤이니 멤버들과 '소녀시대'의 태연이 서있다. 이 때 김민종이 서 있는 태연을 보고 최시원을 향해 "태연에게 자리 양보해"라며 굴욕을 안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시원 정말 민망했을 듯!", "제대로 굴욕 당했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