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에 껌 좀 씹어봤는데 "강아지와 아기 둘 다 사랑스러워!"
일명 '왕년에 껌 좀 씹어봤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명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는 '퍼글이 아기에게 씹는 걸 가르치다'는 짧은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영상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퍼그와 비글의 교배견인 퍼글이 열심히 개껌을 씹고 있다. 이에 가만히 지켜보던 아기가 마치 퍼글을 따라하듯 자신이 손에 쥐고 있던 장난감을 입에 물고 씹기 시작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극 하고 있다.
한편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와 아기 둘 다 너무 귀엽네요!", "둘 다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