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왕년에 껌 좀 씹어봤는데 "강아지와 아기 둘 다 사랑스러워!"

왕년에 껌 좀 씹어봤는데 "강아지와 아기 둘 다 사랑스러워!"

일명 '왕년에 껌 좀 씹어봤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명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는 '퍼글이 아기에게 씹는 걸 가르치다'는 짧은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영상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퍼그와 비글의 교배견인 퍼글이 열심히 개껌을 씹고 있다. 이에 가만히 지켜보던 아기가 마치 퍼글을 따라하듯 자신이 손에 쥐고 있던 장난감을 입에 물고 씹기 시작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극 하고 있다.

한편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와 아기 둘 다 너무 귀엽네요!", "둘 다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