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왕년에 껌 좀 씹어봤는데 "강아지와 아기 둘 다 사랑스러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왕년에 껌 좀 씹어봤는데 "강아지와 아기 둘 다 사랑스러워!"

일명 '왕년에 껌 좀 씹어봤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명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는 '퍼글이 아기에게 씹는 걸 가르치다'는 짧은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영상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퍼그와 비글의 교배견인 퍼글이 열심히 개껌을 씹고 있다. 이에 가만히 지켜보던 아기가 마치 퍼글을 따라하듯 자신이 손에 쥐고 있던 장난감을 입에 물고 씹기 시작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극 하고 있다.

한편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와 아기 둘 다 너무 귀엽네요!", "둘 다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