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의 '앞산 카페마을 녹색길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2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오는 9월 사업완료를 목표로 15억원(국비 7억 5천만원, 시비 3억7천500만원, 구비 3억7천500만원)이 투입된다.
사업 구간은 앞산이 시작되는 대명남로에서 앞산 자락길 일대 10㎞ 구간으로 다섯 가지 테마의 특화거리가 조성된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현재 조성 중인 '앞산 맛둘레길' 및 '앞산 자락길'과 연계해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자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황희진기자 hh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