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타계한 '강철 거인'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유품이 국립 서울현충원 유품전시관에 지난달 29일부터 영구 전시되고 있다.
국립 서울현충원 유품전시관은 독립유공자실'자주국방실'유해발굴실'국가유공자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짧은 인생을 영원 조국에' '우향우정신' '베서머 금상' '설비구매재량권' 등 박 명예회장의 어록 및 이미지를 담은 패널과 유품 10여 점이 국가유공자실에 영구 보관'전시되는 것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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