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주현 굴욕 '엘리자벳' 때문에 조여정보다 후덕해

옥주현 굴욕 '엘리자벳' 때문에 조여정보다 후덕해

가수 겸 배우 옥주현이 절친 조여정에게 머리 크기로 굴욕을 당했다.

지난 4일 조여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와! 뮤지컬 '엘리자벳' 브라보! 엘리자벳 그녀의 삶과 배우가 하나가 되었다. 옥주현, 브라보 브라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여정이 옥주현 공연을 관람하러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으로 두 사람은 다정하게 꼭 끌어안고 환하게 웃고있다.

하지만 사진에서 배우 옥주현은 '엘리자벳' 공연의 배역 의상과 머리를 장식한 헤어스타일 , 짙은 화장으로 조여정보다 큰 머리와 얼굴크기를 보여 굴욕을 당했다.

또한 옥주현은 다소 풍성한 무대 의상과 분장 때문에 몸집 또한 커보여 네티즌들 사이에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옥주현 굴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본의 아니게 친구가 굴욕을 줬네요", "그래도 예뻐요", "조여정 진짜 조그맣다", "옥주현 모두가 화장빨, 의상빨 때문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