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굴욕 '엘리자벳' 때문에 조여정보다 후덕해
가수 겸 배우 옥주현이 절친 조여정에게 머리 크기로 굴욕을 당했다.
지난 4일 조여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와! 뮤지컬 '엘리자벳' 브라보! 엘리자벳 그녀의 삶과 배우가 하나가 되었다. 옥주현, 브라보 브라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여정이 옥주현 공연을 관람하러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으로 두 사람은 다정하게 꼭 끌어안고 환하게 웃고있다.
하지만 사진에서 배우 옥주현은 '엘리자벳' 공연의 배역 의상과 머리를 장식한 헤어스타일 , 짙은 화장으로 조여정보다 큰 머리와 얼굴크기를 보여 굴욕을 당했다.
또한 옥주현은 다소 풍성한 무대 의상과 분장 때문에 몸집 또한 커보여 네티즌들 사이에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옥주현 굴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본의 아니게 친구가 굴욕을 줬네요", "그래도 예뻐요", "조여정 진짜 조그맣다", "옥주현 모두가 화장빨, 의상빨 때문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