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향(43) 민주통합당 대구 달성군 예비후보는 8일 개성공단 기업대표자회의 임원진들의 예방을 받고 "총선에서 당선되면 평화적 남북관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인사비서관을 지낸 김 후보는 개성공단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장을 맡아 공단 활성화와 남북경협 사업에 기여한 바 있다. 이날 개성공단 관계자들은 "한반도 평화문제와 남북경협 전문가인 김 후보가 꼭 당선돼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대한민국의 큰 일꾼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상헌기자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