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하선 과거사진 '영도다리'서 '19세 미혼모' 파격적 노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영도다리'영화 스틸컷)

박하선 과거사진 '영도다리'서 '19세 미혼모' 파격적 노출

배우 박하선의 영화 속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 영도다리에서 파격 노출을 감행했던 박하선'이라는 제목으로 영화 스틸컷이 공개됐다.

박하선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영도다리'에서 십대 미혼모 인화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스틸 컷 속 박하선은 속옷만 걸친채 침대에 누워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있어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박하선 과거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하선에게 저런 모습도 있었다니", "박하선 과거사진 느낌있다", "박하선 정말 십대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