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순 환경보호 밥상 "역시 효리 말처럼 쌀이 있는 남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이상순 트위터
사진.이상순 트위터

이상순 환경보호 밥상 "역시 효리 말처럼 쌀이 있는 남자"

가수 이상순이 특별한 밥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순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아욱된장국!"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순은 "아욱된장국!" 밥상에 대해 "최근 지인으로부터 1인 1식찬기를 선물 받아 처음으로 사용했는데 시각적으로도 미각을 돋구는데다 혼자 식사하기에 좋다. 더군다나 음식물을 남기자 않자 환경 보호에도 그만이다"라며 "오늘 요리한 아욱은 유기농 채소로 만들어 입맛을 더욱 돋군다"고 설명했다.

이상순의 "아욱된장국!"밥상은 정갈하고 감칠맛 나는 밥상으로 정말 시각적으로 미각을 돋구는 밥상이다.

이상순의 밥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구를 위한 밥상이냐"며 "정갈한 밥상" "역시 효리 씨 말처럼 쌀이 있는 남자" "1등 신랑감 인정" "식기와 음식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