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누리 반전 몸매 "잔실이 어디 갔어? 섹시미+관능미 대박!"
배우 배누리가 스타화보를 통해 반전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배누리는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무녀 잔실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최근 필리핀에서 배누리는 'Made in 20' 스타화보를 통해 그동안의 깜찍한 이미지를 벗고 섹시하고 관능적인 미를 선보였다.
배누리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닷새 동안 약 50여 벌의 의상을 입고, 여인의 향기를 뿜어 내듯 성숙한 그녀의 매력을 한껏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배누리 반전 몸매'를 접한 네티즌들은 "배누리 반전 몸매 대박" "배누리 각선미 대박이다"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 여인의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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