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정신보건센터, 치매 인지기능강화 프로그램(원예치료)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정신보건센터(소장 배준용)는 지난 20일 경증 치매환자 및 인지기능 저하자인 원예치료 1회기 6명을 대상으로 압화 명찰 만들기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칠곡군정신보건센터(소장 배준용)는 지난 20일 경증 치매환자 및 인지기능 저하자인 원예치료 1회기 6명을 대상으로 압화 명찰 만들기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칠곡군정신보건센터(소장 배준용)는 지난 20일 경증 치매환자 및 인지기능 저하자인 원예치료 1회기 6명을 대상으로 압화 명찰 만들기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총 12회기로 나눠 실시하는 원예치료는 사회적․심리적․신체적 적응력을 기르고 이를 통해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추구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농업기술센터 및 칠곡군립요양병원에서 활발히 운영중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건화(말린 꽃)를 직접 만져보고, 소도구를 이용해 명찰을 만드는 등 근육운동을 발달시키며 작품창작을 통해 뇌 활동을 활성화시켜 지역사회 노인들의 정서함양 및 치매예방에 도움을 준다.

칠곡군정신보건센터 관계자는 "꽃 비누 만들기, 수경재배, 새싹 키우기 등 다양한 원예치료 활동을 통해 치매환자의 기억력과 집중력, 언어능력 및 시․공간 지각능력을 높이고, 노인 우울을 감소시켜 각종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및 행동심리 증상 치료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