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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 여름철 전력 위기 대응 에너지절약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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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남기웅)는 27일 8시부터 9시까지 출근시간대 큰고개오거리에서 동구청, 대구경북녹색연합, 대구시 새마을회, 적십자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전력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남기웅)는 27일 8시부터 9시까지 출근시간대 큰고개오거리에서 동구청, 대구경북녹색연합, 대구시 새마을회, 적십자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전력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남기웅)는 27일 8시부터 9시까지 출근시간대 큰고개오거리에서 동구청, 대구경북녹색연합, 대구시 새마을회, 적십자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전력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7월부터 중점 단속되는 개문냉방 영업에 대한 계도를 강화하고 지역민들에게 에너지절약 동참을 홍보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최근 냉방기 가동이 늘면서 여름철 전력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작년 9월과 같은 정전 대란을 방지하고자 실시됐다.

올 여름 전력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냉방온도를 26℃이상에 맞추고 여름철 오후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피크시간(14:00~17:00)에는 냉방기를 잠시 꺼두는 국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요구되며 이를 실천하면 원자력 발전소 1기가 생산하는 1백만kW의 전력을 국가적으로 아낄수 있다.

또 여름철 에너지절약을 위해서는 가급적 전기냉방기 대신 선풍기를 이용하고, 건강온도 26~28℃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넥타이만 풀어도 체감온도가 2℃ 내려가고, 온도를 1℃만 높여도 에너지가 7%정도 절감이 되므로 생활속에서 에너지절약을 위한 실천이 필요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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