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는 29일 오전 10시 성 김대건기념관에서 부제 12명의 사제 서품식을 가졌다.
교구장 조환길 대주교의 주례로 거행된 서품식에서는 김성표(복자성당), 이연춘(인동성당), 이철희(내당성당), 이정엽(욱수성당), 장경식(욱수성당), 조형래(계산성당), 조한웅(형곡성당), 김요한(만촌3동성당), 김형수(남산성당), 최용석(수성성당), 장천주(성김대건성당), 송양업(평화성당) 부제가 각각 사제 서품을 받았다.
이에 앞서 대구대교구는 2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부제 서품식에서 박상욱(매천성당) 등 모두 13명의 부제를 배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