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범죄 우범자 관리법' 이한성 의원 대표 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한성 새누리당 의원(문경예천'사진)은 3일 성범죄 우범자를 동향관찰 대상자와 자료보관 대상자로 구분해 관리하고 동향관찰 대상자는 경찰청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성범죄 우범자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성범죄 재범 방지를 위한 우범자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법률적 근거 없이 경찰청 예규만으로 적용돼 온 성범죄 우범자 관리에 대해 법률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