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일 현대미술 교류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광익 작
▲송광익 작

대구동구문화체육회관은 2012년 한·일 현대미술 교류전을 17일부터 2주간 연다. 이번 한·일 현대미술교류전은 1985년, 대구와 후쿠오카 작가들이 창립전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28년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전시를 열어왔다.

이번 전시는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실과 방천시장 내 토마갤러리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원로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창립 멤버들의 작품을 비롯해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일본작가 10명, 한국작가 문상직, 정태경, 김강록, 박재근, 변미영, 정성태, 조동오 등 14명이 참가한다. 053)662-308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는 전통적인 보수 우위 속에서도 민심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돌풍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2016년 ...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어 총파업 위기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금양의 상장폐지를 심의하고,...
제주에서 또다시 카트 사고가 발생해 9세 아동이 혀가 일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이 카트장은 지난해에도 10대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일본 사바에시의 안경테를 선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대통령은..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