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구문화체육회관은 2012년 한·일 현대미술 교류전을 17일부터 2주간 연다. 이번 한·일 현대미술교류전은 1985년, 대구와 후쿠오카 작가들이 창립전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28년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전시를 열어왔다.
이번 전시는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실과 방천시장 내 토마갤러리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원로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창립 멤버들의 작품을 비롯해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일본작가 10명, 한국작가 문상직, 정태경, 김강록, 박재근, 변미영, 정성태, 조동오 등 14명이 참가한다. 053)662-3086.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