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예천, 올해 첫 벼베기...작년보다 2일 빨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지역 첫 벼베기가 작년보다 이틀 빨라진 지난 1일 실시됐습니다.

경북 예천군 첫 벼베기가 1일 오후 개포면 경진리 옥동들에서 실시됐습니다.

이번 첫 벼베기는 지난 5월 박동선 씨가 조생종인 운광벼를 모내기 한 것으로 작년보다 이틀 빠른 수확을 했으며, 추석 전 햅쌀 출하로 높은 값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올해 벼 작황은 일조량이 많고 기온이 높음에 따라 벼 생육 조건이 좋아 평년작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예천군은 올해 예천농협 RPC, 풍양 RPC, 풍양오지조생종작목반 등 계약단지 91.7㏊에서 이달 초순에 벼 베기가 실시되면 460t의 햅쌀이 생산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