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첨단문화회관은 19일 오후 7시 30분 달서구민의 날 및 회관 개관 8주년 기념 제19회 가을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과 영화음악을 주제로 웅장하고 다채로운 계명 심포닉밴드(지휘 이강일)의 연주로 꾸며진다. 영화음악 '영광의 탈출' '사운드 오브 뮤직' '찰리 채플린 모음곡' 등을 비롯해 뮤지컬 음악 '맘마미아' '레 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등이 연주되며 보컬리스트 정은주가 함께 무대에 선다. 또 달서구립합창단(지휘 권유진)이 '광화문 연가' '외갓길' 등의 들려준다. 전석 무료. 문의 053)667-5735.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