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예가 이성계가 운영하는 목공방 우디(Woody) 회원들의 전시가 20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에서 열린다. 학교 교사, 주부, 연구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회원들이 2년여간 준비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통 짜임 기법을 사용하되 현대적인 디자인을 이용해 모던하면서 심플한 느낌의 가구들을 전시한다. 전통에 근거한 작품부터 현대적 스타일의 가구까지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0명의 회원이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053)420-8015.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