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예가 이성계가 운영하는 목공방 우디(Woody) 회원들의 전시가 20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에서 열린다. 학교 교사, 주부, 연구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회원들이 2년여간 준비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통 짜임 기법을 사용하되 현대적인 디자인을 이용해 모던하면서 심플한 느낌의 가구들을 전시한다. 전통에 근거한 작품부터 현대적 스타일의 가구까지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0명의 회원이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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