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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김태희앓이 "한 달에 한 번씩 꿈에 나타나는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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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김태희앓이 "한 달에 한 번씩 꿈에 나타나는 김태희!"

'양세형 김태희앓이'가 화제다.

개그맨 양세형이 '김태희앓이'를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는 개그맨 3인방 윤형빈, 박휘순, 양세형이 옆방에 입주해 선배 이수근, 김병만에 맞서 거침없는 상류생활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허세를 부리며 "내가 대시해도 넘어올 것 같다"싶은 여자 연예인을 꼽았다.

이에 양세형은 "나는 애초부터 찜해 둔 사람이 있었다"며 배우 김태희를 언급했다.

이어 양세형은 "김태희는 한 달에 한 번씩 내 꿈에 나온다"고 '김태희앓이'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양세형 김태희앓이 고백은 오는 12일 오후 7시 35분 방송되는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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