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드로잉 전문 미술교육원 '더 키즈아트&갤러리'(대표 방현지)의 5번째 기획전시회인 '칙칙폭폭 그림책 여행전'이 2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12층)에서 열린다. 엉뚱한 상상과 어린이만이 그릴 수 있는 그림을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칙칙폭폭 그림책 여행전은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다양한 그림기법을 알 수 있어 어린이가 스스로 그림책을 만들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전시관람 후 워크숍에서는 전시된 그림책을 지도한 강사들과 함께 그림책에 사용된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북아트를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다. 북아트 체험시간은 단체의 경우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개인의 경우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체험할 수 있다. 주말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방현지 더 키즈아트&갤러리 대표는 "이번 기획전시회는 미술교육원에 다니는 어린이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어려운 친구들을 돕는다는 취지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체험수익금의 10%는 굿네이버스에 기부된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